손(損)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.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되는 아래 흙을 파서 그 위의 흙에 보태게 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된다. 이처럼 위의 임금이 아래의 백성에게서 과분한 조세를 걷어 자기의 쓰임에 보탠다면 결국은 자신의 지위를 넘어지게 하는 파탄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-역경 잠방이에 대님 치듯 한다 , 군색한 일을 당하여 몹시 켕긴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current bottleneck : 현재의 난국 bottleneck: 병목, 애로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, 불가능하고 허황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ell like hotcake : 불티나게 팔리다오늘의 영단어 - regionalism : 지역주의미꾸라지 용 됐다 , 미천하고 보잘것없던 사람이 크게 잘되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ormidable : 무서운, 만만찮은, 얕잡을 수 없는, 굉장한경(敬)과 애(愛)는 모두 효도하는 요소라 생각되고 있으나 그 중에 공경으로써 효도는 하기가 쉽고 애정으로써 하는 효도는 어려운 일이다. -장자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'최후의 심판'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.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'최후의 만찬'을 10년간 그렸는데,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.